경희열린한의원 소개
여기 오시는 분들 말씀이 거의 똑같으세요. 여러 병원을 거쳤고, 좋다는 건 해볼 만큼 해봤다고 하십니다.
저희가 말하는 난치 질환은 생명을 위협하는 병이 아닙니다. 약을 쓰면 그때뿐이고, 시간이 지나면 되돌아오는 병입니다. 감정홍조, 다한증, 비뇨기계 질환, 음부신경통이 그렇습니다.
이 병들은 대신 삶을 조금씩 깎아냅니다. 악수할 자리를 피하게 되고, 발표를 미루게 되고, 버스를 타기 전에 화장실부터 들르게 됩니다.
저는 이 병들에 시간을 씁니다.
어렵기 때문입니다. 약 며칠로 끝나는 병이었으면
여기까지 찾아오지도 않으셨을 겁니다.
첫 진료는 시간을 넉넉히 잡습니다. 증상만 묻지 않고, 언제부터 어떤 상황에서 심해지는지를 듣습니다. 거기에 답이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.
한의학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. 필요하면 검사부터 받고 오시라고 권해드립니다.
경희열린한의원 원장 ○○○ 드림
사진 촬영 후 이곳에 들어갑니다.
접수 · 대기 공간
진료실
치료실
탕전 공간